ECOPRISM 한국경제 | 코스피 1.64%↑·코스닥 2.95%↑·원/달러 1,350.4원 — 2026-09-05
KOREA ECONOMY · 2026.09.05
외국인·기관이 돌아오며 코스피와 코스닥이 함께 반등했다
코스피 6,687.21, 코스닥 813.50, 원/달러 1,350.4원의 의미를 생활경제까지 연결합니다.
한 줄 요약
미국 금리 안정 기대와 반도체 강세로 코스피는 1.64%, 코스닥은 2.95% 올랐고 원/달러는 8.9원 내렸습니다. 다만 한국 장 마감 뒤 나온 강한 미국 고용은 다음 거래일의 새 변수입니다.
미국 금리 안정 기대와 반도체 강세로 코스피는 1.64%, 코스닥은 2.95% 올랐고 원/달러는 8.9원 내렸습니다. 다만 한국 장 마감 뒤 나온 강한 미국 고용은 다음 거래일의 새 변수입니다.
먼저 볼 핵심 숫자
KOSPI
6,687.21
전일 대비 +107.73p · +1.64%
KOSDAQ
813.50
전일 대비 +23.29p · +2.95%
USD/KRW
1,350.4원
전일 대비 8.9원 하락
시장 주도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로봇 등 성장주 반등
왜 발생했나
미국 금리 우려가 장중 완화됐다
전날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기술주 상승이 국내 투자심리를 안정시켰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돌아왔다
두 주체가 6거래일 만에 코스피에서 함께 순매수하며 대형주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반도체가 지수를 끌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대, 3%대 상승하며 코스피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원화도 강해졌다
원/달러는 1,350.4원으로 내려 수입물가 부담과 외국인 환차손 우려를 일부 낮췄습니다.
오늘 시장 반응
코스피는 6,687.21, 코스닥은 813.50으로 함께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5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로봇·반도체 장비주로 매수가 확산됐습니다. 하지만 미국 고용보고서가 한국 장 마감 뒤 금리 인상 우려를 키운 만큼 다음 거래일의 연속 상승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내 지갑에 미치는 영향
대출
국내 채권금리가 다시 오르면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락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 은행 고시금리를 확인하세요.
예금
기준금리 3.00%에서 시장금리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최고금리보다 우대조건과 중도해지 이율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주거
주가 반등이 주택 거래 회복을 바로 뜻하지 않습니다. 대출 규제와 실거래량을 별도로 봐야 합니다.
소비·물가
원화 강세는 수입가격에 긍정적이지만 90달러대 유가가 이어지면 주유비·항공료 부담이 남습니다.
다음 확인
- 다음 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
- 코스피 6,650과 코스닥 810 유지 여부
- 미국 10년물 4.85% 돌파와 원/달러 1,360원 회복 여부
- 반도체 외 업종으로 거래대금이 확산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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